디지털·가전제품
깜찍한황새59
보일러 온도조절기 시스템전체를 교체후 보일러통안에서 물이 새는경우는 어떤문제가 있는걸까요?
보일러통도 교체한지 5년이 좀 되지 않았어요.
그때도 물이 새어서 오래된것이여서 단종된 부품이라며 교체를 해야했어요.
현금으로 70정도 비용이 들었고, 카드사용시 부가세별도로 내야한다고 하드라구요.
신년에 온도조절기 각방중 하나가 오작동으로 설정온도에 다다르지않았는데 보일러가 멋대로 돌아가는경우가 발생되었고, 그제품이 단종되어 시스템전체를 교체해야되었어요.
60의 비용이 들어갔고,
그리고나서, 여러실갱이(여러번 점검방문)를 거치고, 각방마다 정상적인 온도감지로 보일러가 다행히 가동 했습니다.
그러나, 예전 보일러 사용할때와 차이점이, 일단 실내가 좀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 좋았지만,
거실 한곳만 가동하는데 싱크대밑에 보일러관과 손잡이 보일러줄들이 전체가 매우 뜨거워서 보일러 돌아갈때마다. 손을 델수없을정도로 뜨겁고, 씽크대 문을 열면 난로같은 느낌이 들어요.
예전엔 이렇게 뜨겁지 않고 거실 가동 중이면 거실쪽에만 보일러손잡이쪽이 따뜻했고, 다른곳은 따뜻하지 않아서 손으로 만져도 됐었어요.
물론 난로 느낌도 없었구요.
이런 차이점을 보일러 수리원에게 말을 했지만, 정상이라고 하셨어요.
제생각엔 뜨거워서 터질꺼 같은 우려감이 생겼는데 괜찮다니 다행이라고 여겨졌으나,
멀쩡하던 보일러통에서 물이 새어 바닥으로 흘러 나왔어요.
검은 호수 쪼이는부품쪽에서 뚝뚝 떨어지드라구요.
점검을 하더니, 물통을 갈아야한데요.
압력때문이냐.동파때문이냐.온도조절기 시스템 교체후 왜이러냐. 물었지만 그문제는 모른다며 왜이렇게 의심이 많냐며 뭐라하셨습니다.
뭐만 손보면 교체만 해야한다고 하니..
뭐만 물어보며 모르겠다고 하니...
어떻게해야 할까요?
돈은 이래저래 다 들어갔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문제만 생기면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뭐든 자꾸 교체만해서 비용만 들어가네요.
보일러통이 아직 5년도 안되었지만,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예요.
다시 전체 교체가 나은지..뭔가 자꾸 불안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싱크대 밑에 보일러만 가동하면 전체가 매우 뜨거운것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정상맞나요?
진짜 터질까바 무서워요.
이로인해 보일러 물통을 바꾸더라도 더 큰문제가 또 발생되는거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이런상황은 어떤방법이 좋은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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