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교대근무를 계속 다니라고 하십니다
제가 20대때 잦은 이직으로 저를 의지가 약하고 여리고 1년동안 취준을 하다보니
전공과 아예 다른
부모님이 친적이 다니는 교대근무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공이랑 상관은 없구 당장 내년 가동이 중단될수도 있어서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물경력이 될거같구요
사람들도 좋고 그렇지만
교대근무때매 연인이랑도 많이 싸우고
밤낮이 바뀌고 힘들어도 뭐 참을수 있겠지만
업무 특성상 무거운 안전화를 신고일해야합니다
제가 골반틀어짐이 있는데 통증은 크게 없는데
이일을 하고 왼쪽다리도 저리고 병원가보니 통증이 심해져서
보니 골반이 신경을 눌러서 심해졋다고 합니다
(무거운 안전화가 무게가 누적되서 영향도 있다고 함)
이직처 알아보다 다행이 제 전공관련된 사무직 정규직 자리에 면접합격을 하였습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직장이 가족이 뽑아준 곳이고 여기 평생일하라고 막 닥달하고 그러는데
부모님한테 얘기를 하기가 무섭네요…
설득이 될가..
30살되고도 한심한거같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