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호한아비256입니다.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에 끊어내는 것보다 천천히 식어가게 만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만남을 갖지는 마시고, 조금씩 연락 횟수를 줄이거나 텀을 늘려 보세요. 유의미한 대화가 아니라 정말 끊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대화 내용을 크게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신변에 관한 비관 및 협박, 폭언 등은 우선 캡처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구체적인 장소, 시간 등이 기재된 유서를 보낸다면 신고 접수바 될 수 있으나 큰 도움을 받긴 어려워 보입니다.
가족에게 알리셨다고 하니 너무 적극적인 개입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