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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에서 역대 최저 타율로 타격왕이 나왔던 시즌은 언제이고 누구였나요?
우리나라의 프로야구는 타고투저 시즌이지만 일본프로야구의 상황을 보니 투고타저가 굉장히 심하더군요.
지금 퍼시픽리그 타격 1위는 0.309이고 센트럴리그의 타격 1위는 0.312이던데요. 더구나 2위부터는 2할대더군요.
혹시 일본프로야구의 타격왕들 중에서 가장 낮은 타율이 나온 시즌과 선수를 알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일리그로 진행되던 1942년 이시이 마사유키가 2할 8푼 6리의 타율로 타격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도 3할의 타율로 타격왕을 차지하였습니다.
워낙 먼 과거라 자료가 충분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과거 일본프로야구 최저 타율의 타격왕(首位打者)은 1962년의 모리나가 카츠야(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0.307 입니다. 이 타율을 반올림한 타율은 23시즌 오릭스의 톤구와 타이를 이루는 저 타율입니다. 모리나가는 .30672로 톤구는 .30673.1 톤구가 웃돌 정도의 타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