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공장소 음식물쓰레기 이런 몰상식한 일들 신고를 해야 할찌 고민 되네요
오늘 일 마치고 시내 버스에서 내리는데 시내버스 정류장 옆에 이상한 물체가 보여
가까이서 봤더니 윽~! 원 세상에 음식물 쓰레기를
큰 비닐 작은 비닐에 나눠 담어서 저런데다 과감하게 버려 놓았더군요...
사진 보시는 분들 역겨우실까봐서 너무 가까이서 사진 찍지는 못하고
약간 멀리 떨어져서 찍긴 했습니다만
정말 참 저리 몰상식한 인간들
저거 신고를 해야 할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쳐야 할찌
신고 해본들 잡지도 못할터
그나저나 이제 곧 봄이 지나면 더워질터인데
저런 역겨운 음식쓰레기 냄새까지 공공장소에 또 저런짓 하면 우짜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