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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꿈
미스트롯 진 효녀가수 양지은 가수 부친이 결국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네요 2010년 당뇨합병증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자 딸 양지은이 간이식을 해주었는데 결국 돌아가셨네요 효녀 딸의 간절한 소망대로 오래오래 사셔야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여러분은 친족간의 간이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기를쓰며
간이식은 결국 해주되 사람 인생은 하늘의 뜻인것 같아요,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극복할 수 없는 무언가가 존재하니 순응할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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