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를 들이받은 여객선의 선장도 문제였네요..

신안 앞바다에서 무인도를 들이받은 여객선의 선장도 문제 였네요..

좁은 해역을 지날 때는 선장이 나와서 조타실에 상주해야 하는데 혼자 방에서 놀고 있었나 봅니다.

승객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혼자서 놀고 있었다니요..

이런 사람들에 대한 처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사람들에게 위험을 빠트렸다는 점, 여객선 좌초 되어서 운행을 당분간 못하게 됐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제 생각에는 징역형의 처벌을 받을거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선장이란 자는 임무가 없더라도

    함교를 지켜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면

    그에 맞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 예, 저도 뉴스 보니깐 선장은 조타실에 나오지 않았다는 증언이 있다고 합니다.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