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속에서 깨지거나 특별히 누런 곳은 보이지 않습니다. 치아끝이 살짝 울퉁불붕한 것은 치아가 처음 나올 때부터 톱니처럼 생긴 모양으로 나오기 때문이고(나이가 들면서 점점 닳아 무뎌짐), 끝부분의 색이 살짝 다른 것은 변색이 아니라 치아구조상 맨 바깥에 있는 층이 투명도가 있어서 안쪽이 비쳐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랫입술을 살짝 물어서 보시면 입술색도 살짝 비칩니다.
현재 사진에서는 특별히 이상하다고 보이는 점은 없습니다. 다만 사진으로는 왜곡되어 보이거나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치과 방문 후 치아 하나 하나 검사를 해보아야 하며 x-ray 검사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