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사병 주의사항에 대해 문의주셨네요.
저는 옛부터 유관순 열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땀이 정말 많은 체질이라 여름이면 항상 검은티는
소금에 절여지고 몸에서 개밥쉰내같은 땀내를 달고 사는데요.
중요한건 약국에 가시면 식염정이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땀에 소금 성분이 빠져나가
목숨이 위험해질 수가 있는데요. 그 때를 대비해서
식염정을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태양을 피해 그늘로 다니시면서
필요하다면 양산을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열사병이 우습게 넘기실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히 대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