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친누나 결혼식 축의금 얼마씩 내나요?
보통 결혼을 전제 하에 오래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에 축의금 얼마 정도가 가장 적합한 것 같나요?
일반 지인과 친구들이랑은 뭔가 다르게 금액을 내는게 맞는지 갑자기 궁금해서요.
9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 친누나 분과의 친밀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오래 만나는 동안 친누나 와도 식사나 여러 가지 안면이 있었다면 남자친구와 상의하여 축의금을 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0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의 금액이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결혼식 축의금은 친분관계에 따라 금액을 정합니다.결혼을 전제로 오랜 기간 만난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이라면, 일반적인 지인보다는 더 높은 금액을 내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10만원 이상의 금액을 고려해보실 수 있으며, 이는 당사자간의 친분 및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축의금을 전달할 때는 현금으로 봉투에 넣어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무래도 남자친구 친누나면 엄청 가까운 사이인데 최소 10만 원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여유가 조금 더 드신다면 저 같으면 15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 돌아올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의 가족들과도 왕래를 하는 편이고 얼굴을 본사이라면 10만원정도가 괜찮을듯하네요. 그러나 인사도 안하고 왕래도 없고 집에서 사귀는것조차 모른다면 축의금을 안해도 될것 같네요.
남자친구 친누나 결혼식이면 식사를 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10만원 이상을 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경제적 상황에 따라 학생이면 10만원, 직장인이시면 20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하에 오래만난 남친의 친누나의 결혼식이면 돈보다는 다른 의미있는 선물이
나을꺼라생각합니다
물론 돈도 좋지만 혹시나 가족이 될지 모르니 예를들어 전자렌지라든지
물론 여유가 된다면 좋은거 해주면 좋겠죠
남친에게 물어보세요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집안의 경제력이나 분위기 또는 질문자님의 경제력이 어는정도인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는 10~30사이 라고 생각하시고 물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20정도가 적당할것같습니다
오래만났다면 20정도 하시면 될것 같아요 보통 10만원씩 하는데 남친하고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20만원정도가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나중에 뵐때도 좀편하게 볼수 있을것같아요
현재 교제중인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이라면 15~20만원이면 적당한 듯 합니다. 질문자님의 친누나와 현재 결혼 상태가 아닌 연애중이므로 그정도면 충분히 성의 표시는 될 듯 싶습니다.
제경우는 만약 축의금을 낸다면
20만원이 적당할듯하네요
헌데. 정말 여유가 없다면
어쩔수 없지요
본인의 형편에 따라 낼수밖에
솔직히 적게 낸다면 많이 챙피하겠지만 제경우가 요 2년 사이에 힘들어서 더 적게 낸적도 있으니까요
결혼하지않았으면 5만원~10만원사이
내는게 바람직하죠
결혼하고나서 앞으로 해드릴께많기때문에
굳이 많은액수안주는게 바람직합니다.
축의금 핑게로 면박이나 하면 그집가풍이 그러기에
결혼안하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내 형제 결혼식때 남친이 얼만큼은 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만큼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요즘 돈이 가치가 많이 없어지다보니 20만원도 많아보이지않는 세상이 되긴했네요^^
고민이 되시겠네요, 더군다나 결혼할 상대의 누님이라 그러나 경제적 여건을 고려 안 할 수는 없는거죠,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면 눈 딱 감고, 남들보다 약간의 차이가 나게 하시는것도 추천합니다. 그 누님도 글쓴이의 여러 상황을 어느정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혼 후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차피 얼마낸지 남자친구도 알게 될텐데 남자친구과 한번 이야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결혼할 사이이기도 하고요. 가능한 많이 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 결혼할 때도 신경쓰일 것 같기도 하구요.
남자친구의 친누나면 10만 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결혼한 것도 아니고, 애인인 거잖아요. 굳이 더 많이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애인사이니 할 도리만 하면 되는 거지 생각해보면 거의 남과 같은 사이니까요.
저같으면 남친이랑 오래 만나면 20축의금 줄 것이고
아직 얼마 안됫을땐 10정도 축의금 줄꺼 같습니다.
너무 깊게 고민 하지마시고 편하게 딱 20정도 해주심 좋을꺼같습니다
보편적인 결혼식 축의금은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 입니다
축의금은 정하기 나름 입니다만
나중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남친의
씨댁에 가장 도움이
될수있는 올케 결혼식엔
보편적인 축의금보다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가
표나질 않을까요?
부담은 엄청되지만
남친가족도 부담이 올거예요
확실하게 찍어야 합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와 금방사귀었는것도 아니고 세월이 오래 되었고 더군다나 친 누나 인데 보통아는 지인 정도나 친구 수준보다는 좀많이 해야 될것 같습니다ㆍ금액은 본인의 경제수준에 맞추어서 하면 될것 같습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남자친구 하고 결혼생각이 있으시면 그래도 20만원정도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결혼까지는 모르는 상태라면 10만원정도면 될듯하구요.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이라면 보통 지인보다는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많이 내는 것도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예의를 지키는 게 좋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오래 만난 만큼 가족처럼 생각하고 준비하면 됩니다. 결혼식 축하도 많이 해주시고요!
전 축의금 10만원이상이 적정선일듯 합니다. 남자친구 분과 오래 사겼고 남자친구 친누나와 친하셨다면 20만원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가족들과 격없이 지내셨다면 그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은 남자친구 누나 결혼식은 잘 안가는데요
물론 남자친구분과 질문자님이 결혼약속이나 약혼을 했다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잘 안갑니다. 식장 들어갈때 까지는 모르는게 사람일이라
굳이 안가는거죠 그러다 헤어지면 모두가 난감 하니까요
하지만 서로 왕래가 있고 예비 며느리처럼 남친분 가족과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면 가시는게 맞겠고 10만원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축의금은 결혼을 어떤 곳에서 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더라구요. 비싼 곳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적은 금액을 하게되면 오히려 안한것 보다 못할 때도 있더라구요.
오래만났고 남진친구분 가족들도 알고지내실테니 20정도 하는게 좋지않을까..싶네요~~ ㅎ
10 하자니 요즘같은 시대에 적게 느껴질수도있고...
나중에 다 돌려받는다 생각함 그정도 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남자 친구 분 집에서 여친으로 인정하고 관계가 형성 되어 있다면 20만원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아요~ 물론 여유가 된다면 더 하시면 미래가 좀 더 낳아질겁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 친누나 결혼식 축의금은
나이가 어리시면 5만원정도 내시고
나이가 좀있으시다면 10만원을 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요즘 물가도 오르고 일단 저같은 경우엔 친구나 친한지인들 평균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냅니다 더 절친이거나 하면 30정도 안친하고 그냥 왕례없는 지인은 식장에 안가고 5만원정도 냅니다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요즘 식대가 5,6만원 선이니 거기에 좀 더 내는거죠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내도 좋지만 많이내면 낼수록 상대방도 받은만큼 비슷하게 줘야되니 서로 부담 없는 금액으로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냥 아는 정도가 아닌 가족이란 느낌을
갖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이라면 말이죠.
시간이 지나간 후에 후회가 없어야
할 테니까 말이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순간
입니다.
남친이 알아서 내면 되지 않을까요? 아직 가족도 아닌데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성의만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찝찝하면 10만원정도 하시고 작은 선물 드리면 될 것 같아요!
아직 결혼전이니깐 가볍게 10만원 정도가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친누나분께 필요한거 있는지 물어보고
선물 같은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게 말이죠,
사람이 살다보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나중에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나서 그때 가서 좋은거
해드리면 됩니다.
제일 난감하고 모르는게 축의금 과 조의금 입니다.
이것이 친하다고 얼마해야하고 안치하다고 얼마해야하는거가 언제나 의문이 되긴 합니다.
요즘은 가깝다라고 생각된다면 10만원 하는 추세이고
그냥 형식적이다라고 생각되어진다면 5만원 하는 추세 입니다.
축의금은 보통 마음을 전달하는것인데 금액으로 정하는게 참 씁쓸하네요 ㅎㅎ
남자친구분의 친누나 결혼식인데 가족들이 사귀는 사이인지 알던 모르던 일단 내가 좋아하고사랑해서 만나는 남자에 누나인데 축의금은 본인에 주머니사정에 따라 금액은 정해지겠지만 구지 액수를 정하자면 10만원이 적정한거 같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신것도 아니고 과하게 할 필요없습니다. 결혼한 후에 하시는 거면 20-30만원이 적당히 보이지만 지금 관계에서는 5만원은 좀 적은것 같고 10만원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 연애라면 그냥 안하겠지만 결혼 전제라고 하시니 나중을 위해서라도 10만원정도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결혼했을떄 괜히 그걸로 눈치 주는 시누이 일수도 있어요. 저는 조금 친한 친구에 준해서 축의하는게 옳다고 봐요. 그리고 아직 어찌 될지 모르는 사이이기떄문에 딱 10만원이 적정선이라고 생각합니다.
10만원에서 어느정도 좀 잘 보이고 싶다면 30만원 안쪽으로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만약 직접 가서 축하드리고 10만원하면 그냥 보통인데
거기서 조금 더 언져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용.
다음에 혹시나 집들이 초대 될 수도 있으니 그것까지 감안해서 하셔도 되고요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참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너무 큰 금액은 부담이 되실 것 같고 20만원 정도로 축의하시고 결혼 선물을 드리는게 어떨가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남자친구의 친누나 결혼식이라면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가 적절할 것입니다. 특별한 경우나 지역별, 상황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이 정도 금액이면 무난하고 예의에 맞는 축의금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