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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가 치밀어 오른다에서 부아란?

화가 나거나 답답할때 부아가 치민다라는 표현을 쓰곤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부아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어느 신체의 부위를 뜻하는건지 감정선의 단어적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부아는,
      호흡을 하는 기관인 폐의 순 우리말입니다.
      그런데 같은 순 우리말인 허파에 밀리면서
      점차 없어져 간 순 우리말이지요.

      부아가 치민다 등에 남아 있기는 하지만.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흔히들 분하고 억울한 일이 생길 때 '부아가 치밀어 오르다' 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때 등장한 단어 '부아'는 알고 보면 신체 부위 중 한 곳이라고 하는 데 그곳은 허파, 즉 폐를 의미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딱따구리784입니다.

      부아가 치민다에서 부아는 우리몸의 기관인 폐의 순우리말입니다

      화가나면 코를 씩씩거리면서 화를 내는데 이것이 폐의 작용으로

      인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이런말이 생겨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