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일반적으로 손절라인 몇 프로 정도로 잡게 되나요?

여러 주식 관련된 전문가 분들이 한 결 같이 하는 이야기가

손절 라인 정하고 이를 지키라고 하던데

혹시 어떤 수준에서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이 좋은 것일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 라인을 정하는 이유는 우선 자신의 자산이 더 큰 폭으로 손실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에 정하시는 것이 좋고

    그리고 손절 라인은 폼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에서 지정된 수준이 오면 뒤돌아보지 말고 매도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5퍼센트를

    손절 라인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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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손절라인은 일반적으로 매수가 대비 510% 수준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큰 성장주는 손절 폭을 넓게 설정할 필요가 있고, 안정적인 대형주는 상대적으로 좁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손절 비율보다 투자 근거가 훼손됐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또한 한 번의 투자에셔 투자금의 12% 이상을 잃지 않도록 매수 규모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손절라인은 매수 전에 정하고, 단순한 주가 변동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기업의 실적과 시장 상황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손절라인은 보통 -5~-10%정도로 많이 이야기하고 실제로 이정도를 기준으로 삼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주식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가 변동이 큰 종목과 비교적 안정적인 종목은 움직이는 폭부터 다르기때문입니다. 또 단기매매인지 장기투자인지에 따라서도 손절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라면 손실을 빠르게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장기투자라면 기업의 실적과 성장가능성도 함께 살펴봐야합니다. 무조건 몇 %가 떨어지면 매도하기보다는 처음 주식을 매수한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점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손실이 두려워 기준없이 계속 버티는 것은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성향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고려해 미리 손절라인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 라인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10% 정도로 잡고 하지만, 솔직히 손절라인 왔는데 실제로 손절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손절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번의 훈련을 해야지 손절이 쉽게 가능합니다.

    본인이 장기적으로 보고 가져간다면 손절라인은 좀 유연하게 가져 가시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손절 기준은 투자기간과 종목의 변동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특히 장기투자는 일률적인 손절률보다 기업의 실적 악화나 투자 근거 훼손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개개인마다 손절 레벨은 다 틀릴거 같습니다

    매일 단타치는 분들은 2-3프로만 하락해도 손절치는 분들도 있고 10프로 20프로 마이너스 나면 손절치는 분들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스윙투자 위주로 하고 차트보고 손절가 정하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매매일 경우 5% 선, 장기 투자일 경우는 10% 이상 또는 기업 가치 훼손 시 손절하는 것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손절라인을 정하는 기준은 차트상의 주요 지지선 기준을 보통 의미하며, 또는 예상 수익이 15%라면 손절 기준을 5%로 잡아 손익비 3:1 이상을 유지하는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손절라인은 일반적으로 단기매매의 경우 -3~5% , 스윙매매는 -5~8% 정도를 많이 참고합니다.

    다만 모든 종목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이 큰 성장주와 안정적인 대형주의 손절 기준이 같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손실률보다 매수 근거가 훼손됐는지 여부입니다.

    주요 지지선 이탈 ,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 , 실적 전망 악화 등이 대표적인 손절 판단 기준입니다.

    또한 한 종목에서 손절하더라도 전체 투자금의 1~2% 이상을 잃지 않도록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손절의 핵심은 몇%에서 파느냐가 아니라 , 매수하기 전에 정한 원칙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지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손절라인은 투자자의 성향과 매매 전략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단기 트레이딩의 경우엔 -3~-5%정도, 스윙매매나 추세 추종은 -7~-10% 내외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투자 호흡과 종목의 변동성을 고려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손실 범위를 미리 수치로 확정하고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