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는 사람이 돈이 많아지면 그동안 못 누린 걸 누릴 수 있어서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돈이 인생의 다는 아닌 거 같습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건 결코 아닌 거 같습니다. 주변에 보니 아주 부자인데도 우울증에 걸리고 술과 도박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뭐든지 적당히 있는 게 사람을 살짝 긴장하게 하고 나태해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과유불급인 거 같습니다.
적당한 수준으로 어느 정도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되면 당연히 행복을 충족은 합니다 하지만 퇴원할 때부터 어디 장관 아들 서울대 출신지만 그런데 태어나서 애초부터 풍요롭게 사러 왔다면 행복을 느낄 수가 있을까요 태어날 때부터 고급 아파트에 사는데 아파트에 산다고 행복해야 할까요 저처럼 반지하 돈벌레 나오는 곳에서 살다가 아파트를 가면 행복하겠죠 그래서 사람은 단계가 있는 겁니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대출 받아서 신축 아파트 살아가는 거 결혼해서 사는게 행복하지가 않은 것이 뭐냐 처음부터 작게 시작해서 넓혀 가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그렇게 살아갔지요 그러니까이 정도 사는 거지요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 돈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돈이 없어 질까봐 혹은 돈을 더 벌기 위해 힘든 삶을 살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행복은 달라 진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