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새침한카구54
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4살 아이라면 "괜찮아"라는 웅진주니어 발간 책을 추천 드립니다. 개미는 작아서 괜찮고, 고슴도치는 가시가 있어도 괜찮고 타조는 날지 못해도 달릴 수 있어 괜찮다고 해주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괜찮다고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자존감을 쑥쑥 키워줄 수 있고 문장이 짧고 반복되어 4살 아이가 금방 대사를 따라 하며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4살 아이의 경우는 언어 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 지고 상상력과 자아 존중감, 사회적 관심이 크게 자라나는 시기 입니다.
우선 자존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책인 최숙희 글,그림의 "괜찮아" 라는 책을 추천 드립니다.
동물들의 서로 다른 장점을 보면서 나도 잘하는게 있어서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긍정하는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4살 딸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일단 4세가 되면은, 어느정도 인지능력이 생기고 책을 통해서 듣는
말이나 눈으로 보는 글자에 대해서 점점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이기에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 책을 자주 보여주시고 읽어주시는건 좋아요.
특히 또 3세때보다 인지능력이 더 생겨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깊어지기 떄문에 이야기 속 인물에 깊이 공감할줄 알고
또 그림에 대해 관심이 가서, 책을 접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은 제가 추천드리는 전집은
가장 먼저 '도레미 곰' 이라는 전집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책마다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예쁜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식이라
아이 감수성을 키워주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기 떄문에
특히 딸 있는 어머님들이~ 많이 구매하시고 좋아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도레미 곰 이라는 전집의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고
또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담이내고, 마음이 따뜻한 느낌이 드는
'추피의 생활이야기'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내용이라서 친숙함을 느끼기 쉽고
또, 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중요한 생활 습관도 들어가 있고
어린이집 유치원 안에서의 친구관계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아마 자기이야기 처럼 푹 빠져서 들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추피의 생활이야기 책 말고도~ 또 마음이 따뜻해 지는감성적은 책이 있는데요! '안녕 마음아' 라는 전집도 추천해 드릴게요
한번 같이 읽어보시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마음에 따뜻해져서
정서적으로 좋은 책이 되는 부분이니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살이라면 그림이 선명하고 글밥이 적은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달님 안녕, 사과가 쿵!, 알사탕은 상상력과 감정 표현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동물이나 생활습관 그림책도 좋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를 골라 함꼐 읽어주시면 독서 습관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살이라면 글이 길기보다 그림이 풍부하고 반복해서 읽기 좋은 책이 잘 맞습니다. 강아지똥, 알사탕, 수박 수영장 처럼 이야기 흐름이 쉽고 감정을 다룬 그림책을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공주. 탈것 주제도 함께 골라 매일 10~15분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님 안녕 - 따뜻한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이 인상적이라서 추천 드립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강아지똥, 알사탕, 수박 수영장도 연령대에 맞는 책으로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