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표준사업장 4시간 근무대해서

발달장애인 들은 취업알선이 표준사업장 대부분이 4시간 근무 밖에 없잖아요.

예전에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를 다니면서

취업알선을 4시간 근무 정도 표준사업장 을 다니게 됐어요

그런데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하다보니 무거운물건 나르기 업무 안시키고

표준사업장 다니면서 8시간 근로 연장이 안되더라고요

급여문제 도 심하고 월급도 적고요 4시간근무 하다보니.

30~40대 들한태는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기대하는 발달장애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대안이 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나요.

➡️ 근무 형태의 한계: 발달장애인 훈련센터를 거쳐 연결되는 일자리들이 주로 파트타임 등 단시간 근무 중심인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기대하는 30~40대 이상의 성인 발달장애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대안이 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훈련센터 나 장애인 고용공단 쪽에 물어보니 거의

4시간근무 밖에 없다고 말했더라고요

선생님들이 8시간근무 만한데도 없다고.

표준사업장 등

거의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가면 장애인 고용공단 가면 거의 4시간 근무 밖에 없나 그래서요

일반사업체 8시간근무 로 가야될지 그래서요.

4시간 근무를 퇴사하면 또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다시

들어오면 4시간근무 짜리로 또가야되는 신세나되나 그래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대로 대부분 4시간정도의 단시간 일자리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급여가 아쉬우시면 다른 일반 사업체를 알아보셔서 이직하시는거도 방법일듯 하네요

    공단에 문의하시던지 구직사이트 찾아보시면 다른 일자리 소개받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이원식입니다

    네 질문자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환경도 열악하고 복지도 엉망입니다 시급도 적고요 일반 장애인이 10,320원이면 발달 장애 및 지적 장애인 작업장에서 주는 돈은 시급 150원입니다 어면한 급 차별이죠

  • 아무래도 발달장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제공되는

    일자리이기 때문에 4시간 정도가 최선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기회가 제공이 되니깐요.

    그 이상의 업무 능력이 있다면 일반 직장으로 풀타임

    근무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