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4시간에 월급이 155만원 이면 회사 붙잡고 있어야 하는게 맞겠죠?
4시간에 요양보호사로 근무중인 장애인입니다.
월급은 155만원 정도 돼는데요. 세전 기준입니다.
저도 월급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닌지는 이제 막 1년차 입니다.
지적장애인이고 다른 공고를 봤을땐 거의 대부분이 4시간에 월급이 105만원 최저시급 이더라고요.
그냥 이동만 도와 드리고 화장실 보조만 해드리는 일 인데,
이 회사에 붙잡고 있는게 좋은거겠죠?
자랑같은 질문이지만 그냥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