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달장애인은 왜 4시간만 일하라고 하고, 그렇게 일하 표준사업장만 뜨는 걸까요?는
제가 발달장애인입니다. 현재도 표준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안정되게 사무, 행정, 사서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고는 돈을 많이 모아서 제 집을 사고, 제 가게를 차리는 겁니다. 근데 취업제안 문자나 톡을 받으면 3~4시간 단위의 표둔사업장만 제안받습니다. 발달장애인도 사무, 행정, 사서 업무를 할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는 정규직도 하고싶습니다. 그러기에 사무, 행정, 사서에 더 욕심이 납니다. 그리고 8시간 일하고도 싶습니다. 저도 제대로된 일을 하고, 제대로된 직장을 다니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발달장애인도 정규직으로 8시간 일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표준사업장에서 4시간만 제안받는 건 아직 많은 곳이 그 정도로만 일하는 걸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점차 더 많은 기업이 장애인 고용에 관심을 갖고 있고, 정규직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어요.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시면서 본인 능력을 보여주시면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