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국에서 만든 뮤지컬이 있을까요??
최근 기회가 생겨 뮤지컬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본 작품들이 몬테크리스토, 알라딘, 킹키부츠 등 해외에서 가져온 뮤지컬 뿐인데요.
한국에서 만든 뮤지컬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럼요! 한국 창작 뮤지컬 중에도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답니다.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웅'이나, 강렬한 스토리와 넘버가 인상적인 '프랑켄슈타인'은 이미 많은 분들의 인생 뮤지컬로 꼽히죠. 소시민들의 삶을 따뜻하게 그린 '빨래'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예요. 찾아보시면 분명 취향에 맞는 작품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만든 뮤지컬 중 유명한 것은 명성황후가 있습니다. 명성황후는 제작된지 20년이 넘은 뮤지컬로 조선시대의 왕후인 명성황후의 생애에 대한 것을 토대로 만든 뮤지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성황후는 조선시대 고종시대의 황후로 험난란 시대에 살았던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