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불안해요 해몽 좀 해주세요…
어머니가 신기가 좀 있으세요 저희어머니의 할머니께서 무당이셨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어머니가 신끼가 있고 예측도 잘하시고 촉도 좋으셔서 사람도 되게 잘봐요 그런데 저희어머니가 꿈을 꿨어요 제 머리위에 하얀옷을 입은 할아버지가 있었고 어머니가 봤는데도 못본체 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왜 자기를 봤으면서 못본척하냐고 했데요 그리고 어떤 여자들이 서너명 보였고 그중한사람이 울면서 저희어머니한테 이번년도 7월달안에 지하주차장에서 죽을거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데체 무슨 꿈이나요… 어머니가 그날 좀 많이 신경쓰고 피곤한상태긴했습미다 그리고 평소에도 신경쓸일이 엄청 많으시고 스트레스가 심한편이시긴해요 그래도 너무 찝찝해서요..객관적으로 해몽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고생만 하셨고 이렇게 가시면 안되요 아직 저 어리고 효도도 제데로 못했는데 저 진짜 못살아요..만약 안좋은꿈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당집 찾아가야되나요? 불교 사원을 가야되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