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침한카구54
유가와 국채 상승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이란 전쟁이 확전 기미가 보이고 트럼프도 중간선거 이전 전쟁이 끝나지않을것가타는 느낌의 이야기를 했는데 유가와 국채 상승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유가는 결국 미국 이란 전쟁이 좀 종전 기미가 보여야 다시금 하락세로 돌아설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유가 상승이 국채금리 상승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한 상황이죠
그래도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는 다음주 17일 예정된 FOMC 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불확실성 제거로 인해서 단기로는 좀 금리가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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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는 사실상 중동전쟁이 지속적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의 위협이 되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예전처럼 안정화되기에는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원유 생산시설이 전쟁으로 파괴되고 있으며 호르무즈 긴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또한 현재 위험 단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금리 인상의 우려도 확산되는 상황이죠.
일단 단기적으로 현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좀더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지켜보면서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의 상승과 국채의 금리 상승이 멈추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은 미국-이란 전쟁이 종료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분위기로는 이 전쟁이 언제 종식될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
큰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유가상승은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차질과 확전 우려가 핵심이므로, 전징이 장기화되고 운유 수송이 제한되면 높은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채 또한 물가 우려가 꺾이기 전까지는 상승압력이 사라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유가와 미국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세는 중동 정세와 물가 흐름이 바뀌기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브렌트유는 9월 10일 107달러까지 올랐고, 미 10년물 금리도 4.96%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긴축 전망을 높여 국채금리에도 상승 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부담도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입니다. 향후에는 중동의 원유 공급 정상화 여부와 미국 물가, 연준 정책 변화가 상승세의 전환점을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의 상승세는 이란과의 무력 충돌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가 해소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진정되는 시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미국 중간선거 직후에나 종전 기대감과 호르므주 해협의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국채는 단순히 유가가 상승한다는 이유만으로 오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공급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상승도 분명히 있겠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은 코로나 이후로 각 국가별로 부채가 많이 쌓이게 되었고, 미국의 경우 최근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에 대한 이자비용이 더 증가하면서 더 추가적인 프리미엄 금리를 요구하는 악순환에 빠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유가의 경우 전쟁의 영향으로 상승한 경우도 있지만, 이것이 전쟁이 끝난다고 바로 해소될지는 알 수 없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호르무즈 해협만 봉쇄 당한 것이 아니라 생산시설 자체가 타격을 받았고, 향후 전쟁이 끝나도 전쟁 재발 리스크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행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