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인데 제가 번돈이 자기돈인줄 아는 사람

어릴때부터 귀여워해주긴 했는 친척인데 직장생활하고 제돈이 자기돈인것마냥 상납해주길 바라는 친척이 제정신일까요? 귀여워만해줬지 학비같은거 대주지도 않았던 철저한 개인주의자인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왜 글쓴이 월급을 친척분이 자기돈으로 생각하고 상납해 주길 원하는건가요?

      혹시 돈 빌리신적 있으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아무리 친척이라도 인연을 끊는게 답입니다,

      만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남의돈을 자기것인줄 아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패스하시고 차단하세요

    • 안녕하세요. 당당한 바다표범입니다.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이네요 자기손으로 돈을 벌어 본적이 없나봅니다 그냥 무시하시거나 부모님에게 말씀드려 혼나봐야 정신차릴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친척의 태도가 매우 이상한 것입니다.

      절대로 휘둘리지 마시고 본인 돈 지키세요.

      어떠한 경제적인 도움요청에도 응하지 마세요.

      심하다면 연락을 끊는 것도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제정신이 아닌듯합니다. 친척이라고 해도 상종을 안하는게 좋겠네요 부모님께 이야기는 하시고 두번다시는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