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ㅠㅠㅠㅠㅠ
제가 사람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지금 1년 조금 넘었는데 점점 지치네요...그만두고 다른 일 자리 구하는게 겁나서 계속 다니고는 있긴한데..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몸과 마음이 우선입니다. 몸과 마음이 무너져내리면 사람이 무기력해지며 모든걸 놓을수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드시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앞으로 일할날이 더 많으실텐데 벌써 이렇게힘드시면 빨리 다른일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근데 다른일을해도 사람을 아예피할수는 없으니 어느정도는 감안하셔야할거같아요
사람상대하는직업쉽지않아요.저는백화점에서 근무하는데판매직은아니고
사무담당입니다! 쇼핑백불출/컴터로매입확정/영수용지불출/매대불출해욧
일하다쓰러져서 3번이나 부정맥시술받았거든요.....시술받은직후?
공원산책도 조금만가도지쳐서힘들어욧
물론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하고있지만
스트레스받을때는 너무두려워하지말구
숨을깊게들이마시고숨쉬기해보시고
불안하면말랑말랑거리는장난감추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일자리가 마음에드는게 있으면, 또는 하고싶은일이 있으면 옮기는것맞겠죠
본인이 잘 생각해보세요 어떤게 맞는것인지
사람 상대하는 직업을 하시는데 지금 너무 힘든 상황이라면 앞으로 그러한 스트레스가 더 커질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다른 직장을 찾아 보시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최선일 것 같습니다. 1년 정도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 져야 할텐데.. 그게 아니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힘드시겠어요 이직을 원하시면 다른곳에 이력서를 넣으면서 일을하시는게 나을꺼같습니다 요즘은 일자리도구하기힘들어서 퇴사후 구하는것보다 일을하면서 구하는게좋을꺼같습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ㅜㅜ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함부로 퇴사하는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사직서는 몸안에 품고 있지만 이직자리를 구하고 나가는것이 아니라면 불경기인 시기에는 퇴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버티시는것이 좋습니다 일년이 넘은 시기라면 현타가 올만하네요 힘내시구요
요즘은 직장 잡기가 정말 어렵기에 회사일이 정말 힘들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일을 알아 보세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처럼 힘든 것이 없습니다. 하루 라도 빨리 이직을 할수 있도록 여기 저기 알아 보고 이력서도 넣어 보세요.
일하는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게 사람 상대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사람 상대하는 업무를 하고 있고 12년째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저도 질문자님과 동일하게 퇴사 생각을 여러번 했지만 가장 두려웠던 건 다른 회사 가서도 동일하다면 차라리 연차를 쌓는 게 이득일 것 같아서 견디고 있습니다. 한번 참아보세요. 그러면 그 고비는 넘어갑니다.
사람 상대하는 일 정말 힘들죠. 사실 서비스직 사람 상대하는 일이 아니어도 업무를 위해선 정말 기술직이어도 소통하는 일은 생기긴하더라고요… 직업에 성장 가능성이 있나요 없으면 빨리 옮기시는걸 추천드려요.
사람 상대하는 것 1년 이시면 오래 하신겁니다.
그동안 심적으로 너무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제일 힘든 일입니다.
다른 일자리 구하시고 그만 두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른 일자리 구하시는 것
겁내하지 마시고 잘 구하셔서
옮기시길 바랍니다.
그쵸.. 사람 상대하는일이 가장 힘든것같아요
저도 사람상대하는게 지쳐서 참고참다가 퇴사했어요
퇴사하니까 살만하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준비릉 하고 퇴사하는걸 추천드리구요
조금만이라도 참을수있다싶으면 1년넘었으면 2년까지는 참으시는것도 추천드려요..하지만 죽을것같이 힘들면 그냥 뛰쳐나어세요 그일말고도 할일은 많아요..
죽을덧같이 힘든데 참을필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