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일수도 있는데 퇴사한 회사에서 찾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찝적거리면서 주변에 얘기도 하고 절 찾는거 같아요? 퇴사한 회사에서 그러면 보통 무슨일이라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퇴사한 회사에서 다시 연락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어떤 업무를 잘 몰라서 이전에 근무했던 사람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죠.

  • 퇴사한 회사에서 찾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아무래도 그때 담당하던 업무에 대해서 궁금하던지,

    잘 안되는 일이 있어 연락하고 싶어서 일것입니다.

    혹시 찾아 오면 그 내용을 묻고,

    친절하게 알려 주세요.

    그러면 고마워 할 것입니다.

  • 퇴사한 직원 찾는거는 대부분 인수인계나 자료문제 때문이랍니다.

    보통은 퇴사할때 인수인계를 하고 나오지만

    중요한자료나 업무내용을 놓친경우가 많거든요

    이제 퇴사하고나서 보니까 그 직원만 알고있던 업무 내용이나 자료들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는거에요

    퇴사한 직원이 담당했던 프로젝트나 거래처 관련 자료를 찾다가 연락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회사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의 비밀번호나

    외부 업체와의 연락처 같은것도 필요할수 있구요

    간혹 세금이나 회계 관련 자료때문에 연락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좀 신경써서 확인해봐야겠죠

    그리고 퇴직금이나 4대보험 정산 문제로 인사팀에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근데 만약 주변에 수군거리면서 절 찾는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셨는데

    혹시 업무상 문제가 있었던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이런상황이면 공식적인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겠고..

    전 직장에서 연락이 오면 일단 무슨 용건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질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