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타는감자
주식에경우 보통 얼마정도 퍼센트수익나면?
주린이초보로 최근들어 주식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하락하는것도 있고
오르는주식도 있습니다
상승때 더큰욕심에 타이밍을못잡다가 별수익을
못보고 판적이있는데 보통몆프로되면 익절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자들마다 기준점은 다르며, 몇 퍼센트에서 팔고 몇 퍼센트에서 손절을 한다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단기 투자자의 경우는 보통 10% 내외로 수익과 손실을 확정짓고 있으며 중장기 투자자의 경우는 30~50% 이상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미국 ETF와 같은 우량 자산을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의 경우는 목표 퍼센트를 두지 않고 돈이 필요할 때 까지 익절 없이 계속 모아나가시는 것이 정석 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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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익절 기준은 정답이 없으나 보통 초보자는 5%에서 10% 사이의 명확한 목표 수익률을 미리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분할 매도하거나 직전 고점 돌파 여부와 거래량을 확인하며 유연하게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목표 수익률은 투자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개별 종목은 10~20% 수익에서 분할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욕심 부리다 고점늘 놓치는 것은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인데, 처음부터 목표가를 정해두고 그 가격이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걸어두는 방식이 감정을 배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한 번에 전량 매도보다 목표 수익 도달 시 절반을 팔고 나머지는 더 오르면 추가 익절, 눌리면 본전 근처에서 정리하는 분할 매도 전략이 후회를 줄여줍니다. 연간 기준으로 시장 평균인 10% 내외만 꾸준히 달성해도 장기적으로는 상당한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투자자들마다 기준이 다르며 어떤 투자자들은 몇십배가 수익이 나더라도 익절을 하지 않은 투자자도 존재합니다. 즉 이말은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수익률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기업의 가치가 훼손됬을때 매도합니다.
이말은 기업의 성장가치를 본다면 매년 기업이 성장하고 이에 따라서 배당도 증가하고 주주환원율 증가하고 이에 따라서 기업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라면 매년 분기별로 이를 추적하고 유지가 된다면 보유하는것이고 이 매출과 성장률이 감소하게 될경우 매도하는게 원칙입니다. 이는 수익률을 보고 매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몇퍼센트면 매도한다 라는 원칙과는 다릅니다.
반면 단기 트레이딩을 목적으로 하거나 단순한 네러티브 테마성 재료만 본다면 특정 재료가 터져서 당장 실적이 증가해서 아니라 일시적으로 재료가 터져서 급등했다면 이는 수익률에 상관없이 모멘텀이 유지가 되는 짧은기간 보유하고 꺾이는 시점에서 매도합니다.
어떤 투자자는 투자라기보다는 트레이딩 방식으로 스캘핑이나 초단타 목적으로 3~5%정도의 단기 수익을 목적으로 또한 5%이상 하락하면 바로 손절하는 이런 기술적인 방식으로도 투자하기도 합니다. 즉 이 기준은 본인의 규칙하에 설정해서 만들어야 하지 단순히 몇퍼센트면 익절 이런 규칙형태론 큰 수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익절 구간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내가 하는 투자의 방식(단톡, 중장기, 장기)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단타도 데일리나 종가배팅 같은 경우는 2~3% 정도 보기도 하고 스캘핑(초~뿐단위)은 1% 안쪽으로도 봅니다.
물론 손절도 그와 비슷하게 셋팅되고요.
중장기나 장기는 최소 10%~ 장기의 경우는 지금은 100% 이상까지 보기도 합니다.
결국 내가 어떤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기에 직접 투자해보면서 몸으로 익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