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이면 마라톤도 뛰고 관광까지 제대로 챙겨야죠
금요일 저녁엔 황지연못 산책하고 카페 건널목에서 커피 한잔 추천해요
저녁은 태백맛집 기와집갈비에서 고기 드셔도 좋아요
마라톤 전날 고기 먹는다고 기록이 빨라지진 않지만, 마음의 기록은 확실히 좋아져요 ㅎㅎ
토요일 점심은 태백막국수처럼 가볍게 드시는 것도 괜찮고
영월로 이동한다면 카페느리게 들러 쉬어가도 좋아요
여주까지 내려가신다면 여내울에서 식사하고 강천섬 유원지 산책도 추천해요
다만 마라톤 다음 날 다리는 이미 "관광은 사양하겟습니다" 상태일 수 있으니
너무 욕심내지는 마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