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할때 적절한 근속년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첫직장에 다니고 있는 29남자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2개월 후면 이 회사에서 2년째 됩니다.

이직을 진행하기에 앞서 다음 회사로 이직할때 한 회사에서 몇년정도 일한게 좋나요? 2년은 너무 짧을까요??

그리고 혹시 우선 퇴사를 하고 일자리를 찾는것보다 환숭이직이 좋다고 하던데 준비하는 팁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요즘에는 이직은 실생활화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평생직장은 이제 없으니까요. 정규직도 옛날 그런 정규직도 아니죠 회사가 어려워지면 바로 권고사직 해고를 하는 회사들이 지금 엄청 많으니까요

    그래도 한 회사를 다니면 근속은 최소 2년은 하시는게 좋습니다. 1~2사이클은 돌아봐야 그래도 해당 회사에서 일을 했다라고 생각하니까요

  • 첫 직장에서 퇴사를 고려 한다면 적어도 3년은 버텨야 한다고 보입니다. 그래야 이직을 하는 회사에서도 대리 정도로 이직이 가능 합니다. 그냥 사원으로 이직을 하면 이직하는 읨가 줄어 듭니다. 그리고 퇴직금 면에서도 3년 정도는 다녀야 퇴직금도 3달치 급여 정도가 되기에 목돈도 마져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이직을 회사 입장에서도 3년 정도 근무를 한 사람을 2년 보다는 더 선호 합니다.

  • 그래도 경력으로 보여지는 햇수가 최소 2년 이상 근무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적이 있습니다.

    2년 정도 근무하셨다면 이력서에

    써서 넣기도 괜찮은 근속년수로 보여집니다.

  • 일단 최소 1년의 경력은 채우는 것이 좋고 아직 나이가 어리니 2년 정도의 경력도 꽤나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승이직의 팁은 절대 지금 직장에 이직을 준비하는 거 티를 내지 않는 거 추천드리고 면접을 볼 때는 휴가사유를 집안일이라고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