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곳에 나는 다래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왼쪽 눈에 약 4년 전부터 계속 다래끼가 나서 3번 정도 쨌는데 계속 나요. 생활하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어서 최근에는 그냥 냅두는데 괜찮을까요? 근데 그냥 피곤하거나 무리했을 때 생겼다가 없어지긴 하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 완화를 위해 온찜질, 항생제 안약, 안연고, 항생제 복용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농양이 형성되어 저절로 배출되지 않을 경우 절개 후 배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거나, 손을 씻지 않는 습관은 다래끼가 잘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고, 초기 증상이 있을 경우 더운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다래끼는 눈꺼풀에 존재하는 분비샘에 생기는 감염/염증질환입니다.
염증이 생기면서 부어오르고 이물감과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항생체로 주로 치료하지만 반응을 잘 안하고 지속되는 경우 절개배농을 해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지저분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불편감이 있을 경우 온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그럴 경우 안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화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현 의사입니다.
맥립종의 원인은 세균에 의한 감염입니다. 원인균은 대부분 황색 포도상구균입니다(90~95%).① 눈꺼풀 지방선의 포도상구균 감염증
- 따뜻한 물수건을 대어 주거나,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를 1일 2회, 7~10일 동안 도포합니다.② 산립종(Chalazion)
- 따뜻한 물수건으로 1일 3~4회 눌러줍니다.
-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를 눈꺼풀 가장자리에 1일 4회 도포합니다.
- 만성 또는 재발성 산립종일 경우, 독시사이클린 100mg를 1일 4회, 14~21일 경구 복용을 고려합니다.
- 만성, 재발성 산립종이거나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맥립종일 경우, 외과적 수술이 필요합니다.맥립종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미용상 후유증이 남는 것입니다. 맥립종은 심한 각막 자극이나 눈물샘 누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방선이 감염된 경우, 치료하지 않으면 봉소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맥립종은 저절로 낫는 경우가 흔하지만, 재발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손을 눈에 가져가는 습관을 고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눈화장을 한다면 꼭 화장을 지우고 주무시구요.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눈다래끼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지만 증상 완화를 위해 온찜질, 항생제 안약 및 안연고, 항생제 복용 등을 할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안과 진료를 다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래끼는 눈물의 증발을 막아주는 눈꺼풀의 분비샘에 염증이 생기고, 세균 감염이 함께 일어날 때 발생합니다.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에는 평소에 손위생에 더욱 각별히 주의를 하시고,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눈을 만져야 할 경우에는 깨끗이 손을 씻고 만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연적으로도 호전되지만 증상 호전과 치료 경과를 빠르게 하기 위해 온찜질이나,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를 사용해 볼 수 있으며 항생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먹는 항생제 보다는 안약을 직접 점안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