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갓 태어난 강아지의 예방접종 시기 문의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개월
몸무게 (kg)
0.8
중성화 수술
없음
갓 태어난 강아지들은 예방접종을 몇 차례 해야한다고 하는데, 첫 예방접종은 태어난지 얼마 이후에 해야하나요? 그리고 언제까지 맞춰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연수 수의사입니다.
말티푸 1개월령이라면 첫 예방접종은 보통 생후 6~8주부터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종합백신은 보통 2~4주 간격으로 반복하며, 마지막 핵심 백신이 생후 16주 이후에 들어가도록 맞춥니다.
병원에 따라 1~5차 접종 형태로 안내할 수 있지만, 핵심은 16주 이후 접종 완료 여부입니다.
광견병 백신은 일반적으로 생후 12~16주 이후 접종을 고려합니다.
지금은 너무 어린 편이라 접종 전 체중, 식욕, 설사 여부, 기생충 감염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병원에서 건강검진 후 정하되, 접종 전까지는 다른 강아지 접촉과 외부 산책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채택 보상으로 25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진 수의사입니다.
새끼 강아지들은 엄마 젖(초유)을 통해 받은 면역력(모체이행항체)이 점차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시작해야 합니다.
첫 접종 시기와 전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첫 예방접종 시기
• 생후 6주 ~ 8주 사이에 첫 접종을 시작합니다.
• 너무 일찍 맞추면 엄마에게 받은 항체 때문에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고, 너무 늦으면 감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이 시기가 가장 적절합니다.
2. 언제까지 맞춰야 하나요? (기초 접종 완료 시기)
• 첫 접종을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총 5~6차까지 진행됩니다.
• 보통 생후 16주 ~ 18주(약 4개월령) 전후가 되면 모든 기초 예방접종이 마무리 됩니다.
기초 접종 완료 후: 모든 접종이 끝난 후 약 2주 뒤에 몸에 항체가 잘 생겼는지 확인하는 항체가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년 추가 접종: 기초 접종이 끝나면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회씩 추가 접종(보강 접종)을 해주어야 합니다.
강아지의 건강 상태나 동물병원마다 접종 일정(5차 마무리가 되는 경우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아이의 컨디션이 좋은 날 데려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생후 1개월, 몸무게 0.8kg 암컷 강아지라면 예방접종은 보통 태어난 지 6~8주 이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은 아직 4주 정도라서 바로 접종하기보다는, 생후 6주쯤 동물병원에서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는 보통 종합백신을 2~3주 간격으로 여러 번 맞습니다. 첫 접종을 생후 6~8주에 시작해서, 보통 생후 14~16주 전후까지 기본접종을 마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종합백신은 홍역, 파보장염, 전염성 간염 같은 위험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입니다.
예를 들어 생후 6주에 시작한다면 6주, 8주, 10주, 12주, 14~16주쯤에 나누어 맞게 됩니다. 마지막 시기에는 보통 광견병 예방접종도 함께 또는 따로 맞습니다.
기본접종이 끝나기 전에는 면역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서 산책, 애견카페, 다른 강아지와의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파보장염 같은 병은 어린 강아지에게 위험하므로 접종 완료 전까지는 외부 노출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병원에서 건강검진과 구충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생후 6~8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서 생후 16주 전후까지 기본접종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병원 안내에 따라 1년에 한 번 추가접종을 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현재 생후 1개월은 너무 나이가 어립니다. 보통 2개월쯤 접종 시작을 해주시고 또 한 2개월 이상인 강아지의 경우에는 집에서 열흘 정도 자궁기를 거친 후에 백신 접종하시는 것이 안전한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