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외모를 반복적으로 비하하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나 배려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자신의 열등감이나 불안감을 감추기 위해 타인을 깎아내리며 우위를 느끼려는 심리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난이라고 생각하며 무심코 말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분명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말이 “예민해서” 힘든 게 아니라, 실제로 무례한 행동이라는 점입니다. 계속 반복된다면 웃어넘기기보다 불편하다는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의 외모는 모르고 상대방의 외모를 비아하는 말을 한다면 그분과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배려심도 없고 이 선이 덜 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굳이 그런 사람과 어울려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교류를 하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