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감소가 실제로 나라망하는데 이유가되나요??

출산율이 저조해지면서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가나오는데ㅜ이게 정말로 그렇게까지 이어질일인건가요? 아니면 그럴일은없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산율의 감소는 국가의 경제, 사회 구조, 인구 구성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출산율이 급격하게 감소하면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율이 저조해지더라도 국가가 바로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통해 인구구성을 조절하고 생산적인 노동력을 확보하는 등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 망할수도 있겠죠.

    세월이 흘러갈수록 젊은 사람이 없다보니 기업활성화가 안되어 경제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겁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분야에 일손이 부족하여 외국인이 엄청 많거든요 이렇게 되면 내국인보다 외국인에 더욱더 의존하는 시대가 올수도 있겠죠

  • 안녕하세요. 출산율 감소는 경제 인구 감소 국방력 약하 지방 소멸 등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출산을 해결할 만한 혁신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 쉽게 인구감소 --> 물가 인상 -->> 자급자족 안되는 현상-- >> 인력부족 으로인한 외국인 노동자 활성화 -- >> 국가 세수 부족. 등등으로 많이 힘들어지죠

    그만큼 일자리가 더욱더 줄어들고요

    악순환이죠.

    우리 나라뿐만아니라 가까운 일본이 인구가 감소했고요 그의 따른 문제점이 발생중입니다

    곧 현정부에서 일본과 발맞춰서 연금제도 중 나이 상향 과 연금수입 나이제안을 늘리려고 합니다

    이건 벌써 말 나오기 시작은 했지만 정부 반대파가 막고있어 당행입니다

    또한 중요한건 퇴직 나이가 연장될수 있다는거죠.

  • 츨산율의 감소는 경제활동 인구가 감소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GDP, GNP 등이 낮아져 국가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구가 감소하면 생활 인프라 곳곳에서도 구멍이 나게 됩니다.

    (농촌이나 건설현장에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것도 하나의 예입니다.)

    또한 공동화 현상으로 인한 부동산 하락(특정지역만 상슬), 특정타깃기업(아동복, 키즈브랜드 등)이 불황하게 되는 등 경제 전반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

  • 안녕하세요.

    출산율이 떨어지면

    생산인구가 감소하게 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한

    나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하는 사람은 없고 부양해야될

    사람은 많아지니

    사회 복지비가 증가하게 되고

    소비활동도 감소하게 되다 보니

    인구감소는 나라의 미래를 꿈꿀수가

    없게 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 출산율 감소한다고 100% 나라가 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국가에 생산 가능 인력이 적고 노인만 많은 상황이라고 가정하면 노인들을 부양하기 위해 적은 인원들이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연금 고갈, 건강보험 고갈같은 문제도 있습니다.

  • 출산율이 적어지면 고령화 사회가 되고, 그러면 나라 경제가 흔들리게 됩니다. 고령화 사회를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다섯씩은 낳아야 합니다.

  • 실제로 나라가 망할수도 있습니다 결국 GDP는 갈수록 떨어질거고 재대로 경제가 안돌아가게 됩니다 얼마든지 국가가 망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