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본인이 약 복용 후 운전이 안된다는 것을 몰랐다고 피해가려고 하고 있지요.
본인도 은퇴는 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했구요.
방송사들도 기존 제작된 프로그램들도 예정대로 내보내는 등 별다른 조치가 없죠.
그런데 공개된 CCTV의 내용들을 보면차량에서 내려서 비틀거리는 것, 연이은 교통 사고, 추가적인 교통 법규 위반 등 정상적인 운전상황이 아니엇고 본인의 상태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라 운전을 멈췄어야죠.
몰랐다, 최송하다 정도로 끝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