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어떤 목적이냐에 따라서 다르지만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처럼 특정 질환으로 인한 유병률, 사망률 등을 낮추는 효과는 실제 체감하기는 힘들고요. 이건 대규모 임상으로 통계적으로 밝혀진거라서 그냥 믿고 복용하셔야합니다. 성분에 따라서 임상데이터 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이 좀 다르고요. 유산균의 경우에는 균주만 잘 선정했다면 보통 2~3개월, 코큐텐도 흡수율이 높은 원료는 1개월 정도안에 효과를 보는 것으로 보고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