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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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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입는옷 못먹는음식을 타인에게 주는 사람 심리는 도데체 뭘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께서 본인 안입는옷과 안먹는음식이라고

저한테 주세요...

근데 안입는옷이라는게 정말 아무도 못입을 이상한 옷을 주세요 저는 받아서 발닦이로 쓰거나 버려야해요

음식은 묵은지나 정말 상하기전 아니면 유통기한 지난거 이상한거 아니면 자기는 안먹는거예요...

1. 불쌍해보여서 일까요?

2.그냥 나눠주는게 좋아서 ?

3.버리기 아까워서 ?

4. 제가 만만해서 쓰레기를 ????

받을때마다 기분이 한동안 안 좋아요... 왜그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원앙67

    운좋은원앙67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안 입는 옷이나 안 먹는 음식을 주는 상황, 정말 난감하겠어요. 그분의 의도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첫째, 불쌍해 보여서 주는 건 아닐 거예요. 둘째, 나눠주는 걸 좋아해서일 수도 있고, 셋째, 버리기 아까워서일 가능성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혹시 제가 만만해서 쓰레기를 주는 건 아닌지 의심될 수도 있겠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건 당연한 반응이니,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분이 왜 그러시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일단 그분에게 먼저 물어보신게 어떨까요 왜 그러시는 건지 그리고 본인은 그게 필요 없다고 이야기를 해 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속에서만냐고양이8 입니다.

    꼭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들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받는 사람 생각을 못 하는 거 같아요 받는 사람은 기분이 엄청 나쁠 수가 있는데 자기는 전혀 모르는 거 같습니다

  • 그런사람은 정말 진상이죠. 거절을 하세요. 요즘 반찬이 많아서 냉장고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하시구요, 옷도 서랍장 들어갈 자리 없다고 하세요. 무시하는 느낌 딱 드네요.

  • 반갑습니다 엉뚱하고신속한조롱이 입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꼭 한 명씩 있는데요 솔직히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기분 나쁘고 뭐라고 말을 못 하겠어요 본인은 선심 써 주는 거 같은데 너무 짜증납니다

  • 우선 주는 심리는 일단 상대방이 어떤 마음인지 몰라서 주고 있는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드는거죠 솔직히 본인이 버리는게 어려운일이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