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웨딩북 앱 통해서 홀 예약해보신 분 계신거요?

웨딩북 통해서 예약 후 계약 시 십만원 환급해준다고 하는데 홀 투어 전화하기도 빡세니까 이득이다 싶어 일단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근데 여기 통해 갔다고 견적이 더 비싼거나 한건 아니겠죠..? 여기는 어떤 이득이 있어서 이런 혜택을 제공해주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웨딩북 같은 웨딩 플랫폼에서 환금 이벤트를 하는 건 보통 제휴된 웨딩홀과 연결해주는 구조라서 그래유

    예비부부가 상담, 투어, 계약까지 진행하면 업체 입장에서는

    새로운 고객을 소개받는 거라 제휴 수수료가 발생하고, 그 일부를 혜택처럼 돌려주는 방식이 많아유

    견적이 무저건 더 비싸진다고 보기는 어려워유

    다만 웨딩은 날짜, 부증 인원, 식대, 옵션에 따라 금액 차이가 커서 "웨딩북 통해서라서 얼마 더 붙었다"보다

    직접 문의 견적과 비교해보는 게 좋아유

    계약 전에는 할인 적용 조건, 추가 옵션 비용만 꼼꼼히 확인하시면 돼유

    괜히 혜택 받으러 갔다가 옵션 구경하다가 지갑이 먼저 결혼 준비하는 상황만 피하면 돼쥬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보통 웨딩북 같은 플랫폼에서 웨딩홀들과 제휴를 맺고 소개 수수료를 받기 때문입니다. 

    신랑/신부가 웨딩북을 통해서 상담이나 계약을 하면 웨딩홀이 웨딩북플랫폼에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그중 일부를 10만원 환급이나 상품권 등의 혜택을 돌려주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10만원은 공짜로 주는 돈이라기 보다는 플랫폼이 받는 소개 수수료의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마케팅 혜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예, 견적이 더 비싸게 되는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웨딩홀 선정에서 제약이 있거나

    자기들이 선정한 그런 웨딩홀만 보여줄

    그럴 가능성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