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선수들이 입는 축구 유니폼은 전통적으로 노란색을 사용을 하는데 1950년 브라일 월드컵 당시 우승이 확실시 했지만 우루과이에게 패배하면서 마라카낭의 비극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결승전 우루과이에게 패한 마라카낭의 비극을 극복하고자 유니폼 색깔을 노란색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많아 지면서 1958년 3월 칠레와의 경기 이후 노란색과 파란이 어우러진 유니폼을 착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1950년 이전까지 브라질 대표팀은 흰색 상의에 파란색 깃이 달린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1950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인 상황에서 1:2로 역전패하며 전 국민이 큰 충격에 빠졌고 흰 유니폼은 안된다고 생각해 브라질 국기에 사용된 네 가지 색상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흰색이 들어간 유니폼으로 바뀌었습니다. 국기에서 노란색은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과 금을 상징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