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살면서 직장에 출근하는데 출근거리가 대중교통으로 1시간 거리정도라면은 이정도 거래는 다닐만한 것인가요?

수도권에 살면서 그럴 만한 안정된 직장이 있다는데, 출근거리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정도 걸린다면 다닐만한 직장인가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도권에 살면서 직장에 출근하는데 출근거리가 대중교통으로 1시간걸리면 다닐만한 거리입니다.대부분 직장인들은 출퇴근으로 2시간정도를 소모합니다.

  • 수도권에서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1시간 출근 거리이면 양호한 편 입니다. 보통 2시간 이상 걸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왕복 2시간이면 가볍게 핸드폰으로 여러 가지 영화나 감상이나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중교통을 한 시간 정도면 충분히 다닐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2시간은 너무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한시간 반까지 가능입니다.

  • 수도권 직장인 평균 출퇴근 시간이 편도 기준 50분에서 1시간 정도라 질문자님 상황은 일반적이네요

    ​이제 대중교통 이용시 독서나 자기계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차량으로 직접 운전하는것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근데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해보면 출퇴근 시간대가 피크타임이라 항상 앉아서 가기는 어려울텐데 서서 가야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소모가 클 수 있네요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이면 장기적으로 이직할 계획이 없다는 의미인데 그만큼 출퇴근 환경도 매우 중요한 요소에요

    ​아 근데 출퇴근 시간이 1시간이면 하루 2시간을 투자하는 거라 향후 이사 계획도 한번쯤 생각좀 하셔야겠습니다..!

  • 이게 신입 버프로 일할 의지가 충만할때는 버틸만한데 점점 회사에 적응하며 초심을 잃어가기 시작할때즈음부터는

    점점 지쳐가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탄탄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보았을때 나의 커리어를 높여주기에 충분한 안정적인 곳이라면 출근거리 1시간정도라면 전 다닐것 같네요.

  • 수도권에서 출퇴근 시간이 편도 1시간, 왕복 2시간 정도면 나쁘지 않은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거기에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으로 간다면 교통비도 저렴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