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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안해도 근손실되는게 느리면 체질인건가요?

저는 맨몸운동을 했다가 조금이라도 안하면 금방 팔 근육이 빠지더라고요. 근데 어떤 친구는 운동을 좀 쉬어도 근육이 유지되고 그래요. 이러한 근손실은 체질따라 많이 다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육이 붙고 혹은 근육이 빠지는 것은 체질이 큰 영향을 줍니다. 어떤 사람은 단백질을 조금만 먹어도 근육이 잘 붙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단백질을 잔뜩 먹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 경우도 있죠

  • 네츄럴도 운동시에 급격히 근력은 잘 안빠집니다. 꾸준히 운동하는게 근력유지에 도움이 되며 신체건강에 좋습니다. 잘챙겨드시는것도 필수입니다.

  • 운동을 하지않아도 근손실이 되는속도가 느리다면 기본적으로 근력이 타고난 사람인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1주일만 쉬어도 근육이 빠져버리는 사람들도있어서 체질에따라 근손실이 되는것은 다른것같습니다.

  • 그 친구분의 평소 생활 급관 같은 부분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체질적으로 근손실이 적은 편 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근력이 생기는 속도가 다르듯이 손실정도도 다릅니다

  • 근육은 우리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늘어납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을시 근육은 퇴화하여 조금씩 사라지게 됩니다.

    친구분의 경우 단백질 섭취 및 실생활에서 근육을 유지할만큼의 활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아뇨 근손실이 느린 것은 젊고 호르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보통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자동으로 빠지는 현상이 되거 더 고령화가 되면 근육이 생기지 않고 소모만 일어납니다. 이는 타고난 채질이 아니라 단순 젊기 때문에 받은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