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보다는 뇌가 스스로 주변소음이 안들리게 차단시켜서 그렇습니다.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필터링하는것이죠. 이와 관련해서 많은 실험이있었는데요 집중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그룹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두그룹을 나누어서 작업을하게하고 불시에 소리를 들려주었을때 집중력을 요하는 그룹은 20%만소리를 들었고 집중력을 필요로하지 않는 그룹은 80%가 소리를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부주의 귀먹음이라고합니다. 집중하고있을때 다른 사람의 말이 잘 안들릴수 있는건 지극히 정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