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10살어린 여직원의 징징거림
회사 여직원이 본인보다 10살이 어린데 회사생활하면서
타부서에 잇는 30살 넘게 차이나는 직장내 흰머리 남자를 퇴근길에 본거 같다.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갔다.
이러길래 왜이렇게 이상한 말을 하냐고 여직원을 한번 혼내줫더니.
기분이 나쁘다. 역겹다. 그냥 얼굴만 보고 갔을 뿐이다. 나 없을때 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그 30살넘게 차이나는 남자가
흰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20대처럼 스키니진에 엄청 꾸미고 사무실로 오더니 안녕하세요~이렇게 대꾸하길래
아무말안하고 컴퓨터만 쳐다봤더니 계속 자기 옆모습만 쳐다보다가 슬금슬금 옆으로 오더니
물건을 건내주면서
왜 인사를 안하냐? 씨발. 왜 매번 모른척하냐 인사하라고
이렇게 싸웟다. 딸이 여직원이랑 동갑이라고 했다.
너한테 말을 걸수도잇는거지 예민하다.앞으로 인사를 해라.
계속 징징대서 회사랑 안맞는거 같다. 이렇게 말해줫더니 힘들게 입사했는데 저 사람때문에 내가 왜 관둬야되는지모르겠다. 이렇게 말ㅇ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