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10살어린 여직원의 징징거림

회사 여직원이 본인보다 10살이 어린데 회사생활하면서

타부서에 잇는 30살 넘게 차이나는 직장내 흰머리 남자를 퇴근길에 본거 같다.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갔다.

이러길래 왜이렇게 이상한 말을 하냐고 여직원을 한번 혼내줫더니.

기분이 나쁘다. 역겹다. 그냥 얼굴만 보고 갔을 뿐이다. 나 없을때 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그 30살넘게 차이나는 남자가

흰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20대처럼 스키니진에 엄청 꾸미고 사무실로 오더니 안녕하세요~이렇게 대꾸하길래

아무말안하고 컴퓨터만 쳐다봤더니 계속 자기 옆모습만 쳐다보다가 슬금슬금 옆으로 오더니

물건을 건내주면서

왜 인사를 안하냐? 씨발. 왜 매번 모른척하냐 인사하라고

이렇게 싸웟다. 딸이 여직원이랑 동갑이라고 했다.

너한테 말을 걸수도잇는거지 예민하다.앞으로 인사를 해라.

계속 징징대서 회사랑 안맞는거 같다. 이렇게 말해줫더니 힘들게 입사했는데 저 사람때문에 내가 왜 관둬야되는지모르겠다. 이렇게 말ㅇ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안 좋은 말을 함부로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그 상대를 인격모독을 하는 것은 언어적 폭력 일 수 있습니다.

    본인을 힘들게 함이 크다면

    인사과의 문의를 하여 이러한 부분의 조치를 취해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

    그리고 괴롭힘과 언어적 폭력이 심하다면 노동청의 신고를 하여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방금 비슷한 글을 본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에는 해당 직원분이랑 대면 하지 말고 인사팀이랑 상당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일을 키우는 것 보다 인사팀 직원(3자)이 해결하는 것이 오해도 없고 깔끔합니다.

  • 솔직히 계속해서 똑같은 맥락의 질문을 반복적으로 올리시니까

    이게 사실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저정도면 회사 인사과에 문의해서 처리를 받게해야하는게 맞는것 같고요.

    지금 이문제로 질문을 몇번이나 올리신바 들을수있는 답변을 다들으신것으로 보이는데 아닌가요?

    회사 인사과나 노동청에 신고하는쪽으로 유도하세요.

    중간에서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으로있으면 타부서에 30살 차이난다는 사람이라도 사이가 틀어지실수있으니까요.

    근데 어떤회사길래 50살이 넘는 남직원이 신입 여직원한테 그러나요?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