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경우는 극단적으로 정말 낮은 확률이니 심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술을 마시는 것은 간독성의 가능성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일시적으로는 간에 부담이 심하게 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써는 단회성이고, 간 독성이 있었다 하더라도 심각하리만큼 정도가 심할 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당분간은 음주도 하지 말고 비타민 B군과 밀크씨슬 등 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들을 일시적으로라도 복용하면서 간 보호에 신경을 써주신다면 다시 정상상태로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