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요즘 세상이 심난하게 만들고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 등 끝이 없는 디플레이션의 세상으로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도 지금 시국은 해결책이 없고 희망이 없다고 보고 있어 인간관계를 그만뒀습니다 만나서 할 이야기가 후회만 생기는 부분이고 누구를 원망하는 부분이 너무 커서 안만나고 있습니다 어떤 획기적인 계기가 없다면 이 시국은 아주 깊은 수렁으로 빠트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족 내부적으로 운동과 대화를 더 많이 하는 것이 제가 지금 유일하게 인간관계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