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구글 첨 만들 때 페이지를 화려하게 만들 HTML 기술이 없었어요
근데 사용자들은 다른 업체보다 빠르게 로딩되는 구글 첫 화면에 호감을 느꼈고, 이제는 구글의 정체성으로 굳어졌죠
1997년 당시 인터넷 속도를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네요
그리고 네이버 같은 곳은 검색 사이트라기보다는 커뮤니티 역할을 많이 하죠
네이버 내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서 네이버 체류 시간을 높이는 목적이에요
실제로 현재의 네이버는 검색 사이트라기보다는 이커머스로 발전해 나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