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애서 문화재를 보호 하기 위해서 유네스코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세계 유산으로 꼽히는 ‘키이우의 성 소피아 대성당과 수도원 건물들, 키이우 페체르스크 라브라(Perchersk Lavra; 동굴 수도원)’를 비롯한 주요 유산과 기념물에 ‘푸른방패’(Blue Shield) 표식을 달기 위해 우크라이나 당국과 긴밀히 소통 중 입니다.
푸른방패는 전쟁으로 인한 문화유산의 훼손과 파괴를 방지하고자 ‘무력 충돌 시 문화재 보호를 위한 협약’(1954)에 따라 만들어진 표식으로, 이 표식이 붙은 지역은 국제법상 보호 지역으로서 포격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