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안학교적게 모집하던데 대안학교 가면 선입견은 없나요
대안학교적게 모집하던데 대안학교 가면 선입견은 없나요 조카가 너무 말썽부려서 학교 선생님이 대안학교를 권햇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돼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안학교에 대해 예전에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대안학교라고 해서 문제가 있어서 가는 곳이라는 인식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학생의 성향과 배움 방식에 맞춘 교육을 원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주도 활동, 프로젝트형 수업, 정서 지원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일반 학교보다 더 잘 맞는 학생도 많습니다. 중학교 선생님이 추천하셨다면, 아이의 성향이나 현재 상황을 고려해 긍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본 것 같아요. 중요한 건 학교 이름보다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가장 편안하고 성장할 수 있느냐예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에는 대안학교를 다니는 것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 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문제가 있어서 대안 학교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학생중심의 자율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개인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받고자 하는 차별화된
교육이다 보니 좋은 쪽으로 인식이 개선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안학교에 대한 예전의 부정적 선입견은 많이 줄었고 요즘은 아이 성향에 맞춘 교육을 위한 선택지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말썽이나 문제 떄문이 아니라 정서, 학습 방식이 맞지 않는 학생에게 더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천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소규모라서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더 밀착되어 돌봄과 상담이 강화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방문 상담후 환경과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안학교가 일반 고등학교에서 적응하지 모하거나 사고쳐서 간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학부 기록이 남는 경우 대학교나 기업에서 부정적으로 볼 수는 있습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받아 들이는게 다얌해서 발생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조카에게 권유했지 강제 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말썽 부리지 않게 잘 지도하는게 중요합니다.
대안학교는 학교가 힘든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기관입니다.
정서와 학습 지원이 강해 학생이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선입견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의 교정을 위해서라면 선입견을 우선시 하기보단 아이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대안학교 다닌다고 해서 일반 고등학교 진학에 불이익이 생기는 건 아니에요. 학교 분위기나 아이 성향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조카분이 잘 맞는 환경에서 지내면 이후 진학도 크게 문제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