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여행

동남아

365일술취한엄마
365일술취한엄마

장기 해외여행 당뇨약 질문드립니다.

33일 동남아 여행가는데요. 당뇨를 앓아서 약을 가져가야 하는데 한 달치 약 들고 가면 걸릴까요? 의사 영문 처방전 받을 까 생각해봤는데 비용이 좀 들더라구요. 혹시 공항에서 걸렸는데 의사 처방전이 없으면 압수되나요? 벌금? 그런거는 딱히 없지요? 걸렸을 때 해결 방법은?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darac.cokr
    darac.cokr

    보통의 경우 상관이 없지만 혹시 모를 만약을 대비해서 처방전을 가지고 간다면 될것 같습니다

    약에 대해 의심스럽게 검열을 하게되더라도 처방전의 약과 동일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겁니다

  • 어느 나라에 가는지 모르지만 대부분 걸리지 않아요. 원래대로 라면 영어로된 의사 진단서가 필요하지만 그냥 바이타민이라고 대답하면 넘어 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예요. 약 들고 다녀서 걸린적은 없어요. 아니면 감기약이야 그정도라고 말하면 되것 같네요

  • 장기 해외여행시 당뇨약 한달분 가져가도 무방합니다 혹시 모르지 처방전 가지고 가셔보세요~~공항에서 통과 할때 필요할지도 모르니까요~대부분 걍 통과 되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당뇨약 같은 경우는 대부분 한달정도 가져가는건 문제없는것같습니다 다만 영문처방전은 미리 준비해두시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나중에 문제생기면 더 골치아프겠죠 혹시라도 걸리면 압수될수도 있고 그럼 현지에서 약구하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처방전 없어도 벌금까지는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약은 못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당뇨약을 자기 복용 목적으로 챙겨가는 건 대부분 문제 없긴 합니다.

    그러나 공항에서 제지 당할 수는 있으며 설명을 명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의사 영문 처방전이 있으면 그 설명이란게 쉬우니 불필요한 오해를 피할 수 있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