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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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없었다면 오늘날 이스라엘도 없었겠죠?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유럽인들이나 유럽국가는 이스라엘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같는거 같던데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헤사더 침묵을 유지하느거 같던데 만약 나치가 유대인들을 학살하는 대신 기존 유럽국가들처럼 유대인들 핍박하고 죽였다면 오늘날 이스라엘은 없었겠죠?

당시 유럽에서 심심하면 하느게 유대인 조리돌림이고 핍박이나 주민들의 유대인 학살이였으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솔직하게 어려울 거 같은게 전쟁이 끝난 후 유대인 600만 명이 학살당했다는 참혹한 사실이 드러나자 국제 사회는 유대인들에게 국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강력한 도덕적 지지를 보냈습니다. 1947년 UN이 팔레스타인을 유대인 국가와 아랍 국가로 나누기로 결의한 배경에는 홀로코스트에 대한 국제적인 동정 여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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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쎄여... 나치의 홀로코스트가 없었더라도 이스라엘 건국은 충분히 가능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시온주의 운동은 19세기 말부터 유럽의 반유대주의 핍박에 대응해 이미 팔레스타인 이주와 국가 건설을 추진하던 중이었기 때문에요. 

    아마 나치가 기존 핍박수준으로 그쳤어도 유럽 반유대주의(추방, 강제 개종)는 시온주의 동력을 유지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