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서구에서 히틀러 등장하기 전까지 그들의 영향력과 별개로 핍박받거나 학살당하던 이들이였는데요ㅡ 하지만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조직적으로 학살하면서 그에 대한 반동으로 서구인들은 유대인들을 비호했는데요ㅡ, 이런 히틀러가 없었다면 지금의 이스라엘이나 유대인들에 대한 유럽인들의 죄책감도 없었겠죠?
가정이기는 하겠지만 히틀러의 홀로코스타가 없었더라도 유대인 차별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겠지만 오늘날처럼 강한 죄책감 기반의 호보 인식이 형성되는 속도와 정도는 훨씬 약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전후 국제질서 인권 개념 확산 유엔의 등장 등 여러 요인으 함께 작용해 반유대주의는 전반적으로 감소한느 방향으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