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안주를 쿰척툼척먹는친구

맞나요이게? 저는 얘기하면서 먹는데 술자리!라고 생각하고 안주의 정의는 밥이 아니잖슴!

왜 자꾸 안주를 쿰척쿰척 먹는지 모르겟음

얘기하면서 좀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오뎅탕 시키잖아요? 그럼 10분도 안 되어서 사라짐! 길면 20분? 제가 얘기도 해봣어요! 밥 먹고오라고

근데 밥 먹고와도 그래요… 천천히 먹으라고도 얘기해봤는데 그래요

진짜 몇 개월을 참앗는데 돈이 너무 많이 나가요 너무 부담돼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감이 되네요...!!

    먹성이 좋은건 알겠는데 도가 지나친 사람들이 있죠ㅠ

    술 한잔 하고 안주를 먹어야 하는데 그런 친구가 있다면 먹을것도 없겠죠ㅠ

    그런 경우 그 친구가 사던가 아니면 더 많이 지불하는게 맞죠.

    계속 앓지 마시고 확실하게 얘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쿰척쿰척 ㅋㅋㅋ 처음 들어보는 말이긴한데

    그림이 그려지는 표현이네요 ㅋㅋㅋㅋ

    되게 먹성이 좋은걸 떠나서 눈치도

    없나보네요 그 분은 ㅋㅋ 걍 술자리에서 만나지마세요~

  • 이야기를 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 친구가 너무 괜찮다면 참고 만나고 아니면 손절을 칠 거 같습니다. 솔직히 식탐이 많고 이기적인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뭔가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