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자리에서 안주를 쿰척툼척먹는친구
맞나요이게? 저는 얘기하면서 먹는데 술자리!라고 생각하고 안주의 정의는 밥이 아니잖슴!
왜 자꾸 안주를 쿰척쿰척 먹는지 모르겟음
얘기하면서 좀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오뎅탕 시키잖아요? 그럼 10분도 안 되어서 사라짐! 길면 20분? 제가 얘기도 해봣어요! 밥 먹고오라고
근데 밥 먹고와도 그래요… 천천히 먹으라고도 얘기해봤는데 그래요
진짜 몇 개월을 참앗는데 돈이 너무 많이 나가요 너무 부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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