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동전을 비싸게 팔던데 왜 그런가요?

오늘 당근마켓을 봤는데 70년대 100원짜리 동전을 보니 정말 비싸게 팔던데

이렇게 비싸게 팔아도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념품 목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죠. 70년대에 만든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골동품으로서 보관할 가치를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요?

  • 옛날 동전에 대해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니 비싼 가격에도 팔리지요.

    많은 사람들이 동전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특정연도의 동전은 발행량이 덕기에 희귀성을 가집니다.

    그런 시장이 형성되면 동전을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생겨납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가치가 상승할 물품으로 인식하고 가격이 올라갑니다.

    꼭 필요한 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지만 시장이 형성되어 가치가 부여되는 사례는 동전 말고도 비일비재합니다.

  • 비싸게 파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그 동전의 가치가 일반 동전의 가치를 훨씬 넘는 수준이라면 비싼 금액에 판매하여도 가치를 알아보는 이에의해 판매되겠지요.

    그렇지 않고 오랜기간동안 판매하고 있고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직 가치를 알아보는이가 나타나지 않았거나, 그 동전의 가치가 그정도까지는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동품수집가, 희귀동전수집가 등에 의해 가치가 매겨지는것 같습니다. 가치를 모르는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그런 동전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 수집가들은 여러가지 이유를 붙혀서 자기의 수집품을 귀중하게 만듭니다. 동전이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는 특정 연도에 발행된 동전의 수가 적은 경우가 많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똑같은 10원, 100원의 가치 밖에 되지 않습니다.

  • 오래된 동전은 희소성, 역사적 가치, 수집가들의 높은 수요, 보존 상태, 발행량, 특이한 디자인 또는 오류 등의 요인에 따라 가치가 상승하며,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유통된 개수가 줄어들어 더욱 희귀해지기 때문에 높은 가격에 거래될 수 있습니다.

  • 동전을 미사용했고 이후에 해당년도의동전을 생산을 적게했다면 동전수집을목적으로하시는분들이 고액으로 동전을구매하는걸로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