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이 한해 마지막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12월 31일 보다는 2월 28일이 한해 마지막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회사 회계마감이 2월 말이라서 그런 것인지.... 매년 이런 생각이 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월 28일이 한해 마지막 같은

    느낌이 드는 여러 요인 중 하나는

    초ㆍ중ㆍ고등학교 입학이 있어

    새해가 시작되는 것 같은 생각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 아마도 새 학기 시작이 3월이라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3월부터 봄이 시작되니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많은 회사들이회계 연도를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12월31일에 끝내지만 일부는 2월 말에 마감하기도 하죠.

    이런 경우 2월 28일이 마감일이되므로 그때까지 모든 일을 정리해야 하는압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2월은 짧은 달이라 시간의 흐름이 더 빨리 느껴지기도합니다.

    이런 이유로 2월 28일이 한 해의 마지막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연말에 하는정리나 결산을 2월에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인식이생길 수 있죠

  • 저희회사도 년도 회계마감이 3월 31일이라. 연말이라는 분위기가 3월말. 새해는 4월 1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계마감일 기준으로 발령 평가, 보상등도 대부분 진행되니 더 그런 기분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또는 3월 봄이 오니 사계절의 시작이라 그럴 수도 있으실 것 같아요